[스페셜 프로그램] 카카오임팩트 <카카오임팩트의 사회혁신조직 AX 실험기>
[주제]
기술의 ㄱ자도 모르던 우리가 AI와 함께 사회문제를 풀기까지 (부제)
테크 기술과는 거리가 먼 뼈문과생 재단 직원과 사회혁신가가 AI와 함께 일하며 실제 문제해결 현장의 변화를 만들기까지
[세션 소개]
AI가 사회문제 해결의 속도와 규모를 바꾸는 시대이지만, 정작 현장의 사회혁신조직은 'AI를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'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. 카카오임팩트는 지난해 사회적가치페스타에서 'AI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?'질문을 던졌다면, 올해는 지난 1년 사이의 실험기와 함께 무대에 섭니다.
카카오임팩트 재단의 AX 여정, 테크포임팩트 AX 파트너 조직인 사단법인 늘픔가치 사례를 공유하며, 그 과정에서 정리한 [ AX를 시작하는 임팩트 조직을 위한 가이드]를 나눕니다.
[타임테이블]
오프닝 (10분) — 김민석(카카오임팩트, AX 담당자)
카카오임팩트가 왜 AI와 협업하기로 했는지, 테크포임팩트 AX와 재단 AX 두 사업을 각각의 목표·방식과 함께 소개하며 세션의 문을 엽니다.
사례 1 · AI는 복약 상담을 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까? (10분) — 박상원(늘픔가치 대표)
어르신들의 약물 오남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 '찾아가는 복약상담' 현장에 케어링노트 서비스 도입 전후의 변화, 그리고 해당 서비스를 AX하는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공유합니다.
사례 2 · 재단 내부의 변화 (약 10분) — 문숙희(카카오임팩트)
'뼛속까지 문과'인 실무자가 AI와 협업해 만든 실제 산출물(AI_TOP_100 프로필보드·회의록 자동화)과, 재단의 일하는 방식(미팅 자료·업무 도구·협업 구조)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공유합니다.
클로징 (약 10분) — 김민석(카카오임팩트, AX 담당자)
AI와 잘 협업하고 싶은 개인과 조직에게 도움이될 수 있는 가이드를 공유하며 세션을 매듭짓고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합니다.


















